육상 단거리팀 스피드 근력트레이닝 편 #1 [홍정기 선방]


To sprinters, not only runners, but also soccer players who need to move short distances real quick and overpower opponents, speed and power are very important. I going to do some exercises with the national track and field sprinters today. There are important factors for sprinters to perform their speed. The first one is the strength of their ankles which means elasticity of the ankle. The first exercise is lunge. Lift your ankle slightly while doing the lunge position. Keep it in that condition, and let it move about 1 to 2cm flexibly. Force is then transferred to the ankle and maintain this position for 10 to 15 seconds. Not only musculus quadriceps femoris, hamstring, but also muscles around the ankle continue to contract, and it increases the stability of the ankle. By trying this exercise, you can increase strength, elasticity of the ankle. The second exercise is ‘kettle bell drop’. Put the disc on the bottom and lift the heels. While doing this, drop the kettle bell for about 30cm. And when you catch it, you have to do the ‘squat down’. Although it might be a bit difficult, try not to put the heels down to strengthen ankles. This is also a good exercise for a warm-up. It is very important to strengthen the ankle through the movements that transfer the force to the ankle.

14 Replies to “육상 단거리팀 스피드 근력트레이닝 편 #1 [홍정기 선방]”

  1. 오른쪽 발목을 여러뻔 삐어서 가동성이 많이 안나오는데 부상 후 시간이 많이 지난 후 굳어버린 rom을 원상태로 늘리 수가 있을까요?

  2. 버티컬 점프를 늘리고 싶은데 이런 동작들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스쾃과 케틀벨 스윙을 위주로 훈련하고있고 어느정도 효과도 보았는데, 추가적으로 도움되는 운동이 있을까요??

  3. 선생님 안녕하세요 , 영상 정말 잘 보았습니다!!

    저는 21살 남성이구요 , 최근에 왼쪽 발목에 두차례의 염좌를 겪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찾았더니

    강제로 발목을 비틀어 벌어지는 각도를 검사하는 X-RAY 검사 와 발목을 비틀고 흔드는 이학적검사 결과
    X-RAY 사진 상에서 벌어지는 각도는 내측인대 와 외측인대 모두 정상범주에 있으나 , 왼쪽이 오른쪽 발목에 비해 미세하게 더 벌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 이학적인 검사결과에서도 오른쪽에 비해 더 흔들리고 벌어지는 모습을 보이기에 왼쪽 발목인대 부분파열이 의심되고 현재는 정상인대의 80%가량만을 발휘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는 검사결과를 받았고 , 다만 굳이 MRI 검사를 하거나 수술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실제 생활하고 운동하면서 느낀바에는 왼발이 오른쪽에 비해 더 불안불안하고 , 흔들리고 , 걸을때 균형도 안잡히고, 발목에 무리가 가는 동작을 하면 통증이 더 쉽게 찾아오고 , 격한동작을 하면 순간적으로 삐끗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러방면에서 확실히 좌측이 우측에비해 안정성 과 기능성이 더 떨어지는걸 느낍니다.

    다만 , 가동범위는 잘 나와줍니다.

    이런 저도 말씀해주신 발목운동과 별도의 세라밴드를 이용한 발목 강화운동을 해준다면 , 왼쪽발목의 기능이 부상전의 정상적인상태 뿐만 아니라 이를 뛰어넘는 훌륭한 수준으로 좋아질수있을까요?

    현역 선수는 아니지만 , 한때 단거리선수를 했던 사람으로서 잘뛰고 싶다는 욕망은 가득하네요 ㅠㅠ !!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영상도 기대하겠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